
11월 전국 아파트 4만 4,000 가구 분양 예정
중랑구 면목역세권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2천195세대 대단지로
LH, 망원동 청년 매입임대 168가구 점검…내년 상반기 입주자 모집
강북구, 무주택 신혼부부 임대주택 4가구 공급…12일까지 접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에 최고 25층·2170가구 들어선다...
서울 정비사업 1184곳 추진…신규 분양에 청약자 몰려
대우건설, 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수주…
석수역 중앙철재종합상가, 43층·944세대 주상복합 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