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비 이 정도였어?” 청량리도 못 버티고 평당 50만원 올려달라
중계1단지 488호 분양…같은 동에 임대·분양 혼합된 ‘소셜믹스’로 운영
10만호 공급하겠다던 신축매입임대…실제 착공은 1만호 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확대…마포·성동이 견인
강남·잠실·창동·상계 '도시정비형 재개발'…영등포 기준 높이 삭제
'결국 입찰취소' 성수1지구 손짓에…현대건설·HDC현산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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