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일산 등 13개 구역 '선도지구' 선정…"먼저 재건축한다"
성북구도 14억 '누구 집 개 이름도 아니고'...끝없는 분양가 인플레이션
내년 아파트 입주물량 10만가구 '급감'…청약 경쟁 더 치열해지나
e편한세상 당산·서울원 아이파크 청약에 4만명 몰려…대형 일부 미달
용산구 서계동 재개발 심의 통과...최고39층·2714가구 주거단지로 재탄생
1985년생 구로우성아파트, 552가구 역세권 아파트로 재건축
"분담금 3200만원 아꼈다"…용산 서계동, 2111가구로 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