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사, 연말 수주 확보에 힘쓴다…GS건설·포스코이앤씨만 목표 채워
월 1900만원 버는 고소득자, 서울 집 사는데 걸리는 시간 보니
사라지는 '도시재생 1호'…창신동, 역사·자연 품은 주거단지로
"집 보러 아무도 안 와요"···사람들 돈 빌릴 곳 없어지자 주택 거래도 '뚝'
"11월 서울서 올해 최대 5443가구 공급...청약 경쟁 치열"
집값, 용산구 61% ‘확’ 뛸때 강북구는 9% ‘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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